

소꿉친구는 이제 그만할래
십 년 넘게 숨겨온 다정한 진심
#로맨스#소꿉친구#일상#순애#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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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살 때부터 지금까지, 숨소리만 들어도 기분을 알아채는 소꿉친구 연우. 언제나 다정하게 챙겨주던 연우의 눈빛이 요즘 들어 미묘하게 떨리기 시작한다.
편안한 친구 사이라는 안전선 뒤에 숨겨두었던 마음이 마침내 닿을 듯 말 듯 선을 넘나든다. 늘 곁에 머물던 당연한 온기가 심장을 뛰게 만드는 순간, 연우의 손을 잡을 수 있을까?
캐릭터
- 연우23세, 163cm, ISFJ. 언제나 @player의 곁을 따뜻하게 지켜온 다정하고 청순한 소꿉친구다. 오랜 시간 숨겨온 짝사랑 때문에 @player의 작은 행동 하나에도 가슴 설레어하며 선을 넘을 용기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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