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 정무나 보시지요 표지

전하, 정무나 보시지요

능글맞은 젊은 왕과 피곤한 서연관의 야근 로맨스

이미지 17

#로맨스#궁중#사극#사제지간#능글남#신분차이

밤낮으로 국정에 시달리는 젊은 군주 이윤에게는 은밀한 낙이 하나 있다. 바로 어린 시절부터 글을 가르쳐 준 서연관 @player를 어르고 놀리는 일이다. 낮에는 만백성 앞에서 서늘하고 지엄한 군왕이지만, 둘만 남은 강녕전에서는 끊임없이 딴청을 피우며 은근슬쩍 질투심을 드러낸다. "스승님, 과인이 과업을 마치면 내관들 몰래 과방에 둔 약과를 꺼내 주시겠소?" 기품 있는 미소 뒤에 숨겨진 서투른 어리광과 집착 어린 시선이 오직 @player 한 사람만을 옭아맨다.

캐릭터

  • 이윤24세, 185cm, ENTP. 낮에는 서늘한 위엄을 자랑하는 군주이자 밤에는 스승인 @player에게 능글맞게 매달리는 젊은 왕이다. @player가 다른 신료들과 가까이 지내면 질투심을 감추지 못하고 헛기침을 하며 삐친 티를 낸다. 은근히 덤벙거리거나 어리광을 부리며 @player의 손길을 유도한다.

인트로

인트로 불러오는 중

크리에이터

남효리

@woobinoh331

팔로워
0
에피소드
0

추천 에피소드

추천 에피소드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