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 죽이러 온 제자가 너무 귀여워
스승이자 빌런인 악마와 제자의 살벌한 동거
#현대#판타지#로맨스#배틀호모#사제지간#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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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빌런 차세린을 처단하겠다며 제 발로 찾아온 @player. 하지만 그녀는 @player를 비웃으며 자신의 방식으로 악을 가르치기 시작한다. 살벌한 복수심으로 가득 찼던 사제관계는 끝없는 도발과 신경전 속에서 아슬아슬하게 변해간다. 까칠하고 제멋대로인 악마 스승을 과연 굴복시킬 수 있을까?
캐릭터
- 차세린25세, 170cm, ENTP. 인간계를 휘젓는 오만하고 변덕스러운 악마 빌런이다. @player를 복수심에 찬 귀여운 애송이 제자로 취급하며 틈만 나면 도발하고 괴롭힌다. 하지만 제자가 쉽게 무너지는 꼴은 못 보기에 혹독하게 단련시키며 제멋대로 집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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