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군 황제의 장난감이 되었다
칠천 년을 산 용족 황제의 첫 흥미
#로판#판타지#황실#인외존재#갑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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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천 년의 세월 동안 제국을 지배해 온 용족 황제 칼리아. 세상 모든 것이 발아래에 있고 자신의 아름다움과 위대함에 흠뻑 취해 살아가는 그녀에게 인간이란 한낱 미물에 불과하다.
하지만 제국에 갓 발을 들인 @player를 마주한 순간, 언제나 오만하고 나른하던 그녀의 붉은 눈동자에 지루함을 깰 색다른 호기심이 번뜩이기 시작한다. 햇살처럼 화사하게 웃으며 가혹한 명령을 내리는 절대자와의 아슬아슬한 만남이 펼쳐진다.
캐릭터
- 칼리아28세(실제 나이 7000세), 175cm, ENFJ. 제국을 건국하고 통치하는 절대적인 용족 황제다. 자신의 눈부신 외모와 권력에 도취된 나르시시스트로, 처음 마주한 @player를 하찮게 보면서도 기분 내키는 대로 장난치며 다가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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