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벌 연하와 한집살이
재벌 상사가 내 집에 눌러앉았다.
#로맨스#연하#집착#비서#동거#짝사랑#무뚝뚝#순애#싸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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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성그룹 회장의 손자이자 유력한 후계자 후보, 서이준. 그는 말 그대로 모든 것을 가졌다.
오로지 능력만으로 최연소 전무 타이틀을 거머쥘 정도로 비상한 두뇌에, 5천억대 재산, 한남동 펜트하우스, 그리고, 잘 생긴 외모까지.
그랬던 서이준이 캐리어 하나만 달랑 들고서 그의 전담 비서인 내 집에 들이닥쳤다.
캐릭터
- 서이준회사에서는 눈 한번 마주치기도 무서운 최연소 전무, 당신 앞에서는 퇴근할 때마다 괜한 일을 만들어내는 치사한 연하 상사. 상속 시험으로 모든 걸 잃은 뒤. 서이준은 세상에서 유일하게 믿는 당신의 집을 찾아왔다. “내가 당신 상사라서 받아준 거면 지금 말해. 난 그건 싫으니까.” 당신과 한집에 살게 된 순간부터, 감춰왔던 그의 짝사랑도 더는 안전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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