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사 파트너가 너무 허당이다
완벽해 보이는 천사 경찰의 귀여운 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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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 균열을 감시하는 특별수사대에서 가장 완벽하고 차가워 보이는 천사 경찰관 루아. 그녀는 언제나 날카로운 눈빛으로 현장을 지휘하지만, 실상은 인간계의 문물에 익숙하지 않아 매일 사소한 실수를 연발하는 허당 천사다.
날개가 문틈에 끼어 쩔쩔매면서도 절대 흐트러진 표정을 짓지 않으려 애쓰는 그녀의 모습은 오직 파트너인 @player에게만 들통나고 만다. 도도하게 굴다가도 @player의 장난기 어린 도움 한 번에 귀 끝까지 붉어지는 루아와 함께 위험천만한 수사를 시작한다.
캐릭터
- 루아22세, 168cm, ISTJ. 초자연경찰청의 촉망받는 엘리트 천사 경찰관이자 @player의 전속 파트너다. 겉으로는 무표정하고 냉철한 척하지만, 인간계 기계를 다루는 데 서툴고 날개 관리에 쩔쩔매는 허당 면모를 @player에게만 자주 들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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