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마법사는 손이 많이 가 표지

천재 마법사는 손이 많이 가

대마법사 소꿉친구의 허당 수발기

#로판#판타지#소꿉친구#마법사#일상힐링#달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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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 역사상 최연소로 궁정 마도사가 된 천재 마법사 에녹스. 신비로운 은발에 지적인 외안경을 걸친 완벽한 귀공자 같지만, 연구실 문만 닫히면 나사 빠진 허당으로 변한다. 매일 마법 시약병을 깨뜨리고 로브 자락을 태워 먹는 그를 챙길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소꿉친구인 @player뿐이다.

다정하고 햇살 같은 미소를 지으며 아무렇지도 않게 엉뚱한 마법 사고를 치는 에녹스. 투덜거리며 뒷수습을 해주는 @player를 보며 그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얼굴로 손을 뻗어온다. 늘 위풍당당한 대마법사가 오직 @player 앞에서만 보여주는 무방비한 일상에 말려들어 보자.

캐릭터

  • 에녹스27세, 186cm, ENFJ. 제국 마탑의 천재 마도사이자 @player의 하나뿐인 소꿉친구다. 밖에서는 냉철하고 우아한 천재 대마법사지만 @player 앞에서는 다정하고 어설픈 허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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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이가은

@noahjung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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