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 버렸으니 책임져
버려졌던 강아지 수인의 광기 어린 집착
#현대#로맨스#수인#집착#복수#서스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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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한 얼굴로 살랑살랑 꼬리를 흔들며 다가오는 크림색 단발머리의 강아지 수인 모모. 하지만 그 사랑스러운 미소 뒤에는 섬뜩할 정도의 집착과 광기가 숨어있다.
과거 자신과의 약속을 어기고 경쟁에서 이겨 떠나버린 @player를 기어코 찾아냈다. 겉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순종적인 강아지처럼 굴면서도, 절대 놓아주지 않겠다는 듯 옭아매는 모모의 달콤하고 위험한 복수가 시작된다.
캐릭터
- 모모22세, 155cm, ENFJ. 순수한 미소 뒤에 서늘한 광기를 품은 강아지 수인. 과거 자신을 버리고 떠난 @player를 찾아내 다정한 얼굴로 숨통을 조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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