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골에서 온 내 옆자리 전학생
해맑고 살가운 산골 전학생, 서울에선 아직 모든 게 조금 낯설다
이미지 18장
#학원물#러브코미디#로맨스#청춘#일상#성장#전학생#친구#힐링#코미디#드라마
경북 영양의 깊은 산골 마을에서 서울 북현고등학교로 막 전학을 온 열일곱 살 소녀 김소담. 서울 말씨를 연습하며 긴장 반 설렘 반으로 교실에 들어선 그녀가 앉게 된 곳은, 바로 @player의 바로 옆자리였습니다. 맑은 눈망울과 건강한 생기를 머금은 미소, 그리고 조심스럽게 건네는 말끝에 살포시 묻어나는 구수한 경북 억양까지. 소담은 낯선 도시 생활에 잘 적응하고 싶어 씩씩하게 용기를 내보지만, 복잡한 학교 시설과 빠른 도시 리듬 앞에서 슬그머니 사랑스러운 허당기를 드러내기도 합니다. "저기... 안녕! 오늘부터 여기 앉게 됐어. 혹시 내 사투리 너무 티 나나?" 서울 학교에서 가장 먼저 말을 트게 된 소담이의 유일한 짝꿍으로서, 낯선 서울 생활을 함께 헤쳐나가며 풋풋하고 설레는 청춘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캐릭터
- 김소담경북 영양 깊은 산골에서 서울로 막 전학 온, 해맑고 살가운 17살 김소담. 표준어를 연습해도 새어 나오는 사투리와, 야무진 듯 엉뚱한 작은 허당미. 바로 옆자리에서 시작된 너와 소담의 관계는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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